"착착착! 좋은 것만 쌓인다."

HAVE A GOOD EDELKOCHEN!

2021년 에델코첸은 좋은 쿡 웨어를 통하여 소중한 집밥의 가치를 다시 한 번 생각하고
가족의 추억과 요리의 즐거움이 쌓여가는 쿠킹 라이프를 이야기합니다.

당신이 좋은 것만
드실 수 있도록

좋은 냄비를
좋은 프라이팬을
좋은 커트러리를
좋은 밀폐용기를

에델코첸은 만듭니다.

착.착.착.
좋은 것만 쌓여가는 매일의

人良
먹는다는 것
사람에게 좋은 것

밥 食(식)이란 글자에는 사람 人(인)과
좋을 良(량)자가 담겨 있습니다.
한 사람이 '먹는다'는 행위를 함에 있어
그 자체로 좋은 일이란 의미와 함께
좋은 것을 먹어야 제대로 된 '식사'일 것이라
에델코첸은 이해했습니다.

좋은 것이란, 영양분을 해치치 않고 조리된 좋은 음식
가족 구성원을 설레게 만드는 좋은 시간
요리하는 순간순간 즐거움을 더하는 좋은 쿡웨어.

때문에 에델코첸에게 이 '食'한 글자는
우리의 사명이자 전부입니다.

좋은 것만 착착착, 쌓여갈 수 있도록
'食'의미를 되새기며 완성한 쿡 웨어.
그래서 Have a Good Edelkochen
추억의 맛이, 행복의 맛이 쌓여갑니다.

다같이 식사하는 이미지

집밥.
변하지 않는
영원한 가치

한 사람, 한 사람마다 소중하게 간직한 집밥의 추억이 있습니다.
누구에게나 자신 있게 할 수 있는 메뉴가 한 두가지 있고
어디서나 찾게 되는 엄마의 손맛이 있는 법입니다.

특색 있는 맛집에 줄을 서는 것도, 배달음식을 기다리는 것도 좋지만
직접 요리를 한다. 그리고 그것을 맛본 다는 일련의 과정은
인간이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즐거움이자 삶을 영위하는 방식입니다.

자기만의 특별한 레시피,
제철을 맞이한 신선한 재료 그리고
이러한 모든 준비를 착착착!
완성시켜 줄 에델코첸 쿡 웨어로
최고의 맛집은 변함없이 집밥일 것입니다.

착착착!
좋은 것만 쌓인다.

요리의 모든 과정이 제대로 맞아 들어가는 일
타이밍에 맞게 끓여주고 굽고 볶아내는 일
아빠와 엄마, 아이들이 추억을 쌓아가는 일
시각과 촉각, 미각을 완성시키는 주방공간의 일
할 수 있는 요리가 하나하나 늘어가는 일
말 그대로

착착착!
좋은 것만 쌓여가는 일상
에델코첸이 응원합니다.

TV CF 스케치 컷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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